
웹서비스 업체 창업한 강지호(경희대 국제경영학부 휴학)
“고등학교 때부터 창업 꿈꿨다”

“아이디어 하나를 만들어내는 건 사업이 아니죠. 이걸 해서 안 되면 다른 아이템으로 바꿔가며 끈기를 갖고 해나가는 게 진짜 창업이라고 생각합니다.”
강지호(26)씨는 꿈이 사업가였다. 그가 처음 창업한 건 고등학교 1학년 때다. 웹디자인을 따로 공부하던 강씨는 TV 뉴스에서 고등학교 2학년 벤처사업가를 보고서는 물어물어 함께 일을 하자고 연락했지만 거절 당했다.
강씨는 “한 살 차이인데 저렇게 자기 사업을 하는데 못할 것도 없다고 생각했다”며 “2001년 6월 고등학교 1학년 때 사업자등록을 내고 명함도 파 1년 정도 웹디자인 사업을 했다”고 말했다. 결과는 실패였다.
강씨는 대학 입학 후에도 창업의 꿈을 버리지 않았다. 2007년 대학생 공모전 지원시스템을 만들었다. 또 실패했다. 이번에는 그도 고민했다. 다시 실패하면 어쩌나 두렵기도 했다.
하지만 2008년 초 친구 6명과 베타스튜디오라는 회사를 만들었다. 이번에는 ‘휴팟’이라는 프로젝트 관리 웹서비스였다. 개발을 시작했지만 2009년 2월께 다른 친구들은 다 그만두고 친구 김환(광운대 경영학부·26)씨만 남았다.
기존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가 친목 도모만을 위해 만들어졌던 것에서 탈피해 특정 프로젝트를 위한 인맥을 만들고, 실제로 해당 사이트 안에서 프로젝트에 유용한 콘텐트를 활용하도록 하는 서비스였다.
개발에 들어간 1억원은 대부분 펀딩을 받았다. 창업진흥원에서 중기청창업지원금으로 2700만원, 한국콘텐츠진흥원의 1인 창조기업 지원 사업에 뽑혀 4600만원, 서울시의 2030 창업 프로젝트로 월 70만원씩 12개월 총 840만원 지원을 받았다. 강남구 대치동 사무실은 평소 창업모임에서 알게 된 솔빅스테크놀로지에서 마련해줬다.
‘휴팟’은 여러 차례 실패 끝에 2009년 5월 개발에 성공했고 9월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강씨는 “우리 힘은 3분의 1이고 나머지는 외부의 도움이었다”고 말했다. 강씨는 특히 창업자금 전액을 지원받았다. 미국에서 중·고등학교를 다닌 그는 아직 한국의 창업지원 시스템이 자리 잡지 못했다고 평가했다.
한정연 기자, 함현근 인턴기자·jayha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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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안습.....
input form 에 focus 가 들어간 경우 그 value 값을 반복해서 확인하여 변경 사항이 있을 경우 강제로 keyup 이벤트를 발생시키는 것이었다.
* on-key event fix for FF on Korean input
* fires 'keyup' event when contents of input form change
* requires jQuery 1.2.x
* example: var watchInput = keyFix(inputId);
* author: Hoya, hoya@betastudios.net http://hoya.tistory.com
*/
if (typeof(beta) == "undefined")
_beta = beta = {};
if (typeof(_beta.fix) == "undefined")
_beta.fix = {};
else
alert("keyfix is already set!");
if(typeof(window.beta.instances) == "undefined")
window.beta.instances = new Array();
_beta.fix = function(targetId)
{
// this fix is only for mozilla browsers
if(jQuery.browser.mozilla == false)
return false;
var thisClass = this;
this.keyEventCheck = null;
this.db = null;
this.targetId = targetId;
window.beta.instances[this.targetId] = this;
var focusFunc = function()
{
if(!thisClass.keyEventCheck) thisClass.watchInput();
};
var blurFunc = function()
{
if(thisClass.keyEventCheck)
{
window.clearInterval(thisClass.keyEventCheck);
thisClass.keyEventCheck = null;
}
};
$("#" + this.targetId).bind("focus", focusFunc);
$("#" + this.targetId).bind("blur", blurFunc);
};
_beta.fix.prototype.watchInput = function()
{
if(this.db != $("#" + this.targetId).val())
{
// trigger event
$("#" + this.targetId).trigger('keyup');
}
this.db = $("#" + this.targetId).val();
if(this.keyEventCheck) window.clearInterval(this.keyEventCheck);
this.keyEventCheck = window.setInterval("window.beta.instances['" + this.targetId + "'].watchInput()", 100);
};
beta.fix.js 로 저장을 해서
식으로 fix를 적용하고자 하는 input form 의 id 값을 넣어 주면 된다.
input form 의 value 가 변할 때 마다 keyup 이벤트를 발생시킨다. (다른 이벤트를 발생시키고자 하는 경우에 trigger 함수의 인자를 변경하면 된다)
jQuery 라이브러리와 함께 사용을 해야 정상작동한다.
happy coding :)




